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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15일 월요일
제목없음...3
그분은
우리 눈을 뜨게 해준분
그분은
밤 하늘에서
우릴 비쳐주는
달과 같은 분
그분은
세상 전부를
우리들에게 준분
그분은
마음과 몸을 허물어
가며 우릴 위해
모든것을 준분
우린 그분에게
숫자란 보상
줄이란 보상
상처란 보상
악의 보상 밖에 준게
없는데
그분은
그것은 악의 보상이
아니고 천사의 보상이라며
웃으며 받아 가신분
우린 그분이
있었기때문에
사랑.희생이란 단어에
눈 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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