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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17일 수요일
비 오는날
하늘이 오후부터 칭얼댔습니다.
그러더니 결국 오후 늦게 부터
울기 시작했습니다.
무슨 일이 있기에 하늘은 계속 웁니다.
아무래도 구름에 해가 숨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해가 뜨면 구름들은 없거나 아니면
해의 근처에 있기 마련입니다.
구름들이 검게 변하니 하늘은 슬펐나 봅니다.
하늘이 울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하늘이 울음을 그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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