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19일 수요일

겨울사랑

나 혼자서 정리하고
나 혼자서 용서하며

얼었다가 풀렸다가
한겨울도 깊어 갑니다

비바람이건 눈보라이건
나 혼자의 미친 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