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12일 금요일

★내 사랑하는 사람

내 사랑하는 사람은
사방 어디에서나
가슴과 눈을 가지고
관심과 애정으로
바라 보는 사람이지요

언제나 살며시 다가와
희망과 꿈을
속삭여 주는 파랑새지요

다정다감한 따스함으로
포근하게 감싸주는
솜이 든
꽃 이불 같은 사람이지요

그런 사람 내 곁에
있어만 주어도 행복이지요
앉으나 서나 내 사랑하는 사람
기다려 지는 사람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