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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11일 목요일
정자 나무
너무 오래되어 서 있기도 힘들텐데..
우리를 위해 따가운 햇살을 막아준다.
햇님도 지쳤는지..
더이상 내리 쬘 햇살도 없었는지..
서늘한 가을이 다가온다.
정자나무에서는
오순도순 시끌벅적
다양한 말소리가 들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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