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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12일 목요일
잠 못 이루는 어느밤에
웃음꽂 마르지 않을 때까지
당신를 바라보다 했습니다
니 심장이 내 가슴에
뛰나봐! 다칠까봐!
숨쉬는 기다림 마저
당신를 그리워 한다 했습니다
들꽃 찬란한 아픔까지
당신를 지켜보다 했습니다
니 가슴이 내 심장에
울리나봐! 정 드나봐!
긴 아쉬움 마저
당신를 사랑했다 합니다
잠 못 이루는 어느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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