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13일 금요일

작은 기다림


나! 그대 기다리는 짧은 순간에도
그대의 얼굴이 아른거립니다.

그대 나를 기다리는 짧운 순간에도
난 당신을 생각합니다.

어디에 있든지...어디에 가든지...
나의 머리속에 아른 거리는...

새벽 안개 피어나는 아롱지는
그대의 모습에 난...

오늘도 난 그대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