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28일 목요일

사랑입니다.

사랑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할 때

이유가 있을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유가 없었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할 때

첫눈에 반한다는 말을 미디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말을 믿게 되었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할 때

항상 웃음이 나고 즐겁다는게 거짓말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말이 사실이란걸 알았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할 때

헤어지면 얼마나 사랑했는지 알수있다는말 믿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말을 이제야 알수 있을거 같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할 때

아무것도 필요하지도 이유도

없는것인가 봅니다.

그 것을 너무 늦게 알았습니다.

그녀를 아직도 사랑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