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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12일 금요일
아름다운 것들을 위하여
거짓이 아름답고
숨은 변심은 더 곱다.
흉기가 예쁘고
상처는 더 황홀하다.
속내를 드러내지 않고 비웃는
비열한 웃음끝이 정말 사랑스럽다.
남을 해 하는일..
남이 무너지는 일..
뺏는 일..
모두 즐겁고 아름다운 일이다.
선점하고 독차지 하려는
가증스런 욕정은 더 경이롭다.
이 모든..
아름다운 것들을 위해 사는
우리 모두를 위하여
다 같이 건배!.............................<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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