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인지 모르는 공허함이 날 힘들게한다
이 공허함이 많은 생각을 만들고
나의 길은 어디인지 어디로 가야할지...
내 앞길을 어둡기만 하네
창밖이 어둡고 내마음도 어두워
어디로 가야 할지 알 수 없이
이곳 저곳을 떠돌다 문뜩 바라본
창밖에 햇빛이 날 바라 보지만
내 마음의 공허함은 사라지 않네
내 마음에 공허함이여
널 무엇으로 채워야 하는지..
내 앞길을 무엇으로 비춰야 한는지
난 알수가 없는 나에게
한마디만 해주렴~
너의 한마디가 나에게 빛이될 것이니
나에게 빛이 되는 한마디만
나에게 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