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에게 보내는 시♡
그리움...
당신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서
오늘도 문득 휴대폰을 바라봅니다.
내 머리속에 있는 전화번호가
자꾸만 손가락이 눌러버립니다.
전 그냥 다시 끊어버리곤 합니다.
당신이 보고싶어서
오늘도 문득 내가 가지고 있는 사진을 봅니다.
아직도 내 머리속에 당신의 모습과
다른게 있는가 확인해봅니다.
전 지금의 당신이 궁금해지지만 포기를 하고 맙니다.
당신을 생각하고 있으면
자꾸 나에게 눈동자에는 눈물이 맺어집니다.
아직도 내 가슴속은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전 다시 한번 잊어야되 가슴속으로 외칩니다.
당신의 그리움이 커져가는 만큼...
전 당신을 더 사랑하게 되고 있는건 아닌지...
그리움이라는게 이렇게 무서운 것이네요.
♡그녀가 저에게는 세상에서 사랑하는 단 한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