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26일 목요일

어느덧 시간은 해를 저물게 하고

어느덧 시간이 흘렀다.
벌써10월달이다. 이제 해가 6시만 되어도
하늘속에 모습을 감춘다. 그 만큼 시간이 흘른것이다.
고3인 지금 현재 난 인생을 되짚어본다.
과연 나의 19년 인생은?
갑자기 졸업 하기 싫어진다. 왜 일까? 설마
벌써 공부안해서 후회하는것일까?

아무튼 이제 10대의 생활을 마감하고
약관 (20) 이 되면 어떤 일들을 겪게 될까?
취업하며 돈을 벌고 하루하루가 바쁜 생활을 하겠다.
그래서 나는 오늘 다시 미래를 생각한다.
미래는 멀지 않은곳에 있다. 그러나 오늘은
다시 오지않는다. 그것을 다시 상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