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시
페이지
홈
인생시
우정시
가족시
사랑시
기타
2013년 2월 23일 토요일
그 사람
인격이 높은 그 사람
골도 깊더라
바위처럼
육중하고
보이지 않는 마음의 깊은 골짜기
샘물이 흐르고
하늘빛이 있고
사계절 靑山이요
만인을 품어 안더라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