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23일 토요일

이별을 안겨준 당신

당신은 나에게 이별을 주었고
난 당신에게 눈물을 보였네요.

사랑을 남기고 떠난 당신 때문에
난 눈물을 보이며 용기를 얻었고

이별을 안겨준 어머니 당신 때문에
난 그리움 가득 가슴에 품고

自我(자아)를 찾아 인내심을 기르며
나무의 흙이 되고 밑 거름이 되어

슬퍼도 울어야 하고
기뻐도 울어야 하는
눈물 많은 여인이 되었습니다.

이별 중에 어머니 당신 이별은
슬프고 힘 들었지만
나를 강하게 만드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