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20일 목요일

고향

고 향

가깝고도 먼~고향

고향 생각이 나면
내눈 시울엔 물기가 어른 거리네

어디아픈곳은 없는가 밥은 먹었는가
늘걱정 하시는 어머니~

아무말없이 우리들을 위해 일하시고
걱정만 하시는 아버지~

어쩔땐 ~친구요~ 어절땐~동지요~
우리 누나 형 그리고 동생들이 생각나면

왠지 모를 우울함과 그때의 추억이
머리속에서 어른 거리네~

아버지 어머니는 지금쯤 얼마나 늙으 셧을까?
자식을 객지에 보내 놓고
얼마나 걱정 하고 게실까?

혹시 자식걱정에 잠도 제대로
주무시질 못하는 것은 아닐까?

성공 하는 것만이 꼭
효도 하는 것일가~그럼

객지에서 부모 걱정시키는 것이
효도란 말인가~

지금쯤 부모님은 또~
자식 걱만을 하는 것은 아닐까?

오늘 따라 고향이더
내가슴 언저리에 사무친다~~~~~


김지헌의 ´봄 풍경´ 외 "> 임영석의 ´믿음에 관하여´ 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