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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1일 목요일
*사랑의 힘*
어느날가슴에 별하나전율로 들어오더니 날이 갈수록 뜨거워지는불이 되고 있었네신열로 타는 불은 자제력을 잃고발걸음 움직이면 언제나그 집앞그가 내밀어 잡아주는 손꿈결이 되고그의 말 한마디는 보석 이였네가까이 있어도 외로운 나날 사랑은 늘 그렇게목마른채로그리움 더해 갔지만영원함은 존재하지 않았네그대와의아쉬운 이별은오늘도 잠들지 않은 내영혼에 불을 지펴 한가닥 고운 추억으로고단 한 내삶에힘을 실어주고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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