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12일 토요일

오늘만큼은

오늘만큼은 내가 아닌거야
나란 사람이 아닌거야
숨쉬고 있는 나란사람 울고있었던거야
속삭임을 하고있던 거야
잔인하게 날 누른거야
악마의 속삭임 그때문에 정말로 아팠던거야

그애 오늘만큼은 나만의 세계에서나가 혼자서 자유로운 몸이 되고싶어
오늘만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