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르륵 꼬르륵
배가 아파오네
(위) 밥줘 밥줘
아 드디어 왓군
밥을 달라내
빵먹기에는
돈이 아깝고
어뜩하지...
신복순의 ´채송화에게는´ 외 "> 로버트 헤릭의 ´일용할 양식을 위한 기도´ 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