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23일 화요일

사랑 55.

사랑은
채마밭을 가꾸는 일이다
골고루 물 주고
잡초를 뽑아주고
약을 쳐 주는 것이다
거름을 주는 것이다

농부같이 부지런함으로
어머니 같은 사랑으로
정성을 드리는 것이다
사랑은 그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