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24일 수요일

너에게

너에게

지은이 : 김가경
햇살이 가득히 비취듯이
너에대한 나에 사랑도 가득했음 한다
항상 작은 기다림 속에서 널 바라보지만
언젠가는 너에게 작은 속삭임을
전할 수 있겠지
사랑해! 너만을..
그 날이 올때까지.. 너에게 다가갈 수
있는 그 날까지..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 때까지
변함없이 널 기다려 줄께
변함없는 자리에서 변하지 않는 순수함으로
처음 모습 그대로 .. 지금처럼..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