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시
페이지
홈
인생시
우정시
가족시
사랑시
기타
2013년 7월 17일 수요일
바다에 서면
하늘과 맞닿은 수평선그 곳에 가면하늘로 오를 수 있을까하얗게 부서지는 포말밀려오는 파도는내 발을 적시고흘러 흘러 예까지 온님의 마음일까밀려오고 쓸려가는 파도의 발자욱은잔잔한 내 가슴에파문을 일으키고바람따라 변하는바다의 얼굴은깊이를 알 수 없는그대 속 마음...그리움이 점점이 박힌하늘을 안은 시리도록 파아란 바다에 서면내 마음도 청자빛으로물이 들고천년 그리움을 안은파도는 내 가슴 속에서 영원히 잠 들지 못한다.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