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시
페이지
홈
인생시
우정시
가족시
사랑시
기타
2013년 8월 2일 금요일
그대를 보내며
저 그대를 보았습니다.
그대에게 고백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그대는 너무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대갈때 나도 가고
그대말할때 같이 말하고 싶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그대는 너무 멀리 떨여져 있었습니다.
이제 그대에게 말하고 싶은데...
이제 그대와 사랑을 하고 싶은데...
이 마음을 그대가 안다면 나 그대에게
사랑을 ...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