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2일 금요일

친구

친구란
무얼까?

어느 날
문득
생각한
그 말..

친구란
내가
힘들 때
날 도와주는
사람..

내가 슬플 때
날 위로해주는
사람..

당신이
힘들 때
내가 도와줄 수 있는
사람..

당신이 슬플 때
내가 위로해줄 수 있는 사람..

난...
그렇게 생각한다..

친구는
나와 당신이
생을 살며 함께 한
추억이 많은 사람..

나와 당신이
생을 살며
서로 도와줄 수 있는 사람..
난..친구를 우리라고 부른다.
우린..서로 희생을 두려워하지않는 소중한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