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시
페이지
홈
인생시
우정시
가족시
사랑시
기타
2013년 9월 23일 월요일
벼룩
-이사(18세기 일본선승)
그대 벼룩에게도 역시 밤은 길겠지.
밤은 분명 외로울 거야.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