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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15일 일요일
구겨진 상장
어릴적 받았던 상장
추억을 되돌아 보며
우연이 꺼네본 상장
어느세 세월이 흘렀는지
구겨져 버린 나의 추억 상장
구겨진 상장 만큼이나
주름진 나의 얼굴
세월이 흘러서 이렇게 변했나 보다
구겨진 상장을 보며 추억이 떠올라
눈가에 눈물이 진다
나의 마음이 주름져서 일가?
구겨진 상장이 잘 다려지면
나도 주름 없이 웃을수 있을까?
나의 어릴적 추억이여
인생에 있어서 못잊을 추억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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