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5일 목요일

떠나간 그녀

떠나간 그녀



멀리서 바라볼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젠 떠나간 그녀이기에~

다시는 함께할수 없습니다.

오늘도 멀리서 그녀를 바라볼뿐입니다.



바로 옆에서 지켜볼수밖에 없습니다.

이젠 친구일수 밖에 없으니까요

다시는 그녀와 사랑할수 없으니까요

오늘도 친구처럼대하는 그녀를 봤으니까요



곁에서 바라볼수 밖에 없습니다.

이젠 그녀의 남자가 아니니까요

다시는 곁에서 지켜줄수가 없으니까요

오늘도 그녀를 위해서 무언가 하고 싶지만 그냥 바라볼뿐이네요



떠나간 그녀를 보니 가슴만 메어옵니다.

그녀만 보고 아파만 해야하는

저 자신도 미워집니다.

아직도 사랑하는데 사랑한다라고 말못하는

전 바보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