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더이상 지체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그대를 기다리게 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고백을 해야하겠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고 제 마음을 꺼내어 그대에게 보이고
고백을 해야겠습니다.
학1000마리와,그대에게 읽어줄글 ,그리고 내마음
그것들모두 그대것입니다.
그대가 고백을 받아주길
설사 그대가 고백을 거절한다 하더라도
깨끗이 물러나기 제 마음속의 결의를 다집니다.
그대에게 줄 수 있는건 적지만
제 마음속에 그대에 대한 사랑은 얼마든지 드리겠습니다.
그대여 부디 제 사랑을 받아주세요.
그대여 부디 제 사랑을 받고 웃어주세요.
사랑합니다. 그리고 또 사랑합니다.
모두가 이글을 읽지는 않겠지만요.
혹시나 읽으시는분들 응원해주세요.
진심입니다. 여러분들 부탁드립니다.
부디 저의 사랑이 제가 사랑하는 그녀에게로
전파되길 기도해주세요.
이글을 읽어주실 모든분께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