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24일 일요일

오늘은,,,,

하루하루 그대를 복도에서 그다림니다,,
언제 그가 나타날줄 전 다알고 있습니다..
너무나 많은 하루하루를 기다렸기 때문에..
오늘도 그는 절보고 인사하고 웃으며 지나갑니다..
그런 그를보고 저도 따라 웃으며 인사합니다..
매일매일 이런일들이 반복되지만 전 이일이 지겹지 않습니다
그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일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