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2일 토요일

**그리움 20**

앙금 가슴에 가라앉는 덩어리 간혹 한숨으로 토해 내지만 날이 갈수록 커져 가는 멍울 밤 혹은 비가 오는 날이면 더욱 쑤셔오는 관절 통 마디마디 저려오는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