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25일 목요일

사랑과 우정

사랑과 우정

네 눈동자와 같기만 한
우리 아름다운 추억을
이 작은 사랑 속에
띄워 보낸다.

시처럼 낙엽처럼
그리고 속삭임처럼
이쁘게 아롱진 너를
잊지 않으련다.

지금 이 순간도
나 너를 위해 눈 감을께.
사랑스럽다.
네 얼굴이 사랑스럽다.
별처럼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