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11일 수요일

마음속의 행복으로



그대는
내 눈속에
내 가슴속에
가장 아늑한곳 나 만이 볼수 잇는 세상
그 어느 한곳에 잇습니다
조용히 부르면..
포근한 숨결과 미소로
한 발자욱 한 발자욱
소리를 낸 듯 다가옵니다
내마음의 바닷속에서
눈이 부셔오는
금빛 은빛 찰랑이는 사랑으로
햇살 머금은 내 가슴속
행복으로 가득차 잇는 그대
그대를
사로 잡지 않아도
내마음에 늘 함께 잇으니
그 어떤 보물 보다도 더욱 소중하고
내게 이렇듯 아름다운 표현을 건넬수
잇음이..
그대는..
분명 하나밖에
없는 내 사랑이지요
그리움이 차 오르면
언제든지 꺼내어 보며
보고싶다고 그렇게 얘기하며 속삭여 봅니다
이만큼 그대를 사랑한다고
영원히 ..
내곁에 그리움으로 남아 달라고
한 없이 고요한 사랑으로 ..
내가 영원히 간직할
마음속의 행복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