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11일 수요일

빰빰빠 랄라

빰빰빠 랄라
오늘은 기분 좋은 날
빰빰빠 랄라
‚I히 기분 좋은 날
아침부터 히죽히죽 웃고 다녔더니
엄마가 너 ‡R 그러니 하시길래
기습해서 가슴 한번 만지고
당황하시는 틈을 타 뽀뽀를 해버렸지
갑순일 찾아보니 슬슬 도망다니더군
뛰어가 잡아서
공 던지듯 몇 번 던진 다음
정신 못차리게 해서 뽀뽀를 해버렸지
빰빰빠 랄라
오늘은 기분 좋은 날
아침바람이 너무나 상큼해
커피향이 너무나 감미로와
별일 없이 기분 좋은 날
빰빰빠 랄라
빰빰빠 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