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시
페이지
홈
인생시
우정시
가족시
사랑시
기타
2013년 3월 2일 토요일
숲
숲은 인간이
파괴하는 곳
새들은 집없이
날아다니고
숲은 동물의
편안한 쉼터
토끼는 먹이를
찾아다니고
숲은 너그러운
마음의 어머니
자신을 없에가도
너그럽게용서해준다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