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2일 토요일

숲은 인간이
파괴하는 곳
새들은 집없이
날아다니고

숲은 동물의
편안한 쉼터
토끼는 먹이를
찾아다니고

숲은 너그러운
마음의 어머니
자신을 없에가도
너그럽게용서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