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24일 수요일

꿈길에서

제게있어 당신은 마음으로 뵈올적엔 목마름이며입술열어 부르는 날은 핏물 집니다간간이 꿈길에서 만나 뵐적에어찌 그리 처연히도 날 사랑하는지언뜻 깨어 일어나면 그리움의 조롱박 눈물 끝없이 흐릅니다창밖에 노심초사 부는 바람부덕다 한탄 말고애살스레 잘살아라 그 말씀이지요부산한 섣달 금날조선옷 차롬히 차려입은 별반가움에 달려나가 스러 안으면정 떼려 돌아서는 매정한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