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시
페이지
홈
인생시
우정시
가족시
사랑시
기타
2013년 9월 5일 목요일
보고 싶다
1.
내 마음은
어제도 오늘도
흐린 날이다
비도 내리고
가끔
무지개가 뜨기도 해
그래서
아름다운 슬픔일지도
모르지만
나
참 힘들다
보고 싶다
2.
아련한
당신 모습
이 밤에 떠올라
그리워
너무 그리워
어둠에 얼굴 묻고
밤하늘에
말 하지
보고 싶다
보고 싶다
그립다 하지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